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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교육부, 국경 다시 열리기 전 해외 유학생 먼저 입국 허용 고려하고 있어
작성일자 2020-05-08
 


 

교육부가 다른 외국인들에게 국경을 다시 개방하기 전에 격리한다는 조건으로 해외 유학생들에게 먼저 입국을 허용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종합대학교와 폴리텍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유학생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학교 운영이 어려워지자 이 학생들이 다시 뉴질랜드로 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유학생 산업은 한때 연간 50억 달러 규모였던 해외 유학생 산업이 이번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다.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은 국경이 다시 열리기 전에 해외 유학생들이 입국할 수 있도록 허락할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그는 국경 폐쇄 해제는 각 부문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뉴질랜드에 오는 유학생들이 2주 동안 격리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다. 그들은 이것이 코로나19가 없는 뉴질랜드에 입국할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단기간 머무는 관광객과 달리 유학생들은 보통 1년 이상 뉴질랜드에 거주한다 "따라서 그들에게 조치되는 2주간의 격리는 관광과 달리 큰 장벽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유학업체와 협력하여 뉴질랜드에서 1년 정도 기간을 머무르며 공부를 하는 학생이 들어 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힙킨스 장관은 "그들이 요구하는 것이 실현되려면 먼저 각 학교는 입국하는 유학생들의 격리 조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해다.



그는 "우리는 믿음에 의존할 수 없다. 그들을 거주지에 두고 아무 데도 가지 말라'고 말할 수는 없다. 실제로 집행 가능한 모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 낸 제안의 실현 가능성에 관해 확인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그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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