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비자


비자에 대한 상남을 하다 보면 대부분 지원자들이 막연하게 미국비자취득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미국비자발급을 상담해 온 저희 프라임 유학정보의 경험으로는 미국비자 취득률이 98%~99%에 이릅니다.

미국 Visa 심사에 있어 영사가 가장 신중하게 보는 것은 순수한 목적의 유학인가 하는 것과 유학기간 동안에 경비를 스폰서 할 재정적 근거가 한국에 있는지 두 가지 입니다. 인터뷰 시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서류가 있지만 본인의 처지와 형편에 따라 자신의 재정적 상태를 가장 잘 보여줄 만한 서류를 첨부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한 준비를 한다면 미국비자 취득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미국비자 준비서류

어학연수생

  • 미국 학교로부터의 입학 허가서
  • SEVIS비용 납부영수증(인터넷결제)
  • 비자수수료납부(가상계좌)
  •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함)
  • 사진 1매(사이즈5*5. 배경흰색, 양 귀가 보이게, 최근 3개월 이내의 사진)
  • 본인의 최종학교 성적증명(영문)
  • 영문 주민등록 등본(보증인과의 관계가 나타나야 함)
  • 보증인의 재직증명 (직장인인 경우, 해당 직장에서 발급)
  • 보증인의 사업자 등록 증명원 (사업자인경우, 세무서 발급)
  • 보증인의 소득금액증명원 (세무서 발행)
  • 보증인의 세목별 납세증명
  • 영문 잔고 증명 (본인이나 가족명의 가능)
  • 통장 지참(잔고 증명을 발행한 통장)

정규 유학생

  • 미국 학교로부터의 입학 허가서
  • SEVIS 비용 $200 (약29만원) 납부 영수증(인터넷 결재)
  • 비자 수수료 (CITY BANK 납부 - $160)
  •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함)
  • 사진 1매(사이즈5*5. 배경흰색, 양 귀가 보이게, 최근 3개월 이내의 사진)
  • 본인의 최종학교 재학 이나 휴학, 또는 졸업 증명 (영문)
  • 본인의 최종학교 성적증명(영문)
  • SAT. TOEFL, GRE. GMAT등의 성적표
  • 영문 주민등록 등본(보증인과의 관계가 나타나야 함)
  • 보증인의 재직증명(직장인인 경우, 해당 직장에서 발급)
  • 보증인의 사업자 등록 증명원 (사업자인경우, 세무서 발급)
  • 보증인의 소득금액 증명원 (세무서 발행)
  • 보증인의 세목별 납세증명
  • 영문 잔고 증명(본인이나 가족명의 가능)
  • 통장 지참(잔고 증명을 발행한 통장)

조기 유학생

  • 미국 학교로부터의 입학 허가서
  • SEVIS 비용 $200 (약29만원) 납부 영수증(인터넷 결재)
  • 비자 수수료 (CITY BANK 납부 - $160)
  •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함)
  • 사진 1매(사이즈5*5. 배경흰색, 양 귀가 보이게, 최근 3개월 이내의 사진)
  • 본인의 최종학교 재학 이나 휴학, 또는 졸업 증명 (영문)
  • 생활기록부 - SSAT. SLEP. TOEFL 성적표
  • 본인의 최종학교 성적증명(영문)
  • 영문 주민등록 등본(보증인과의 관계가 나타나야 함)
  • 보증인의 재직증명 (직장인인 경우, 해당 직장에서 발급)
  • 보증인의 사업자 등록 증명원 (사업자인경우, 세무서 발급)
  • 보증인의 소득금액 증명원 (세무서 발행)
  • 보증인의 세목별 납세증명
  • 영문 잔고 증명 (본인이나 가족명의 가능)
  • 통장 지참(잔고 증명을 발행한 통장)

 

 

미국비자 신청 시 유의사항

일반적으로 미국비자는 입학 허가서에 나와있는 수업 시작일로부터 120일 이전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자 신청자가 과거 1년 동안 미국이민 관광, 취업, 학생비자 등) 비자신청이 거절된 경우가 있다면 영사와의 인터뷰를 할 수 없고 신청서와 재정서류, 여권 등을 택배회사를 통해 대사관에 제출하여 서류상으로 심사 받아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 거절 당시의 상황설명과 영사가 다시 한번 확인해 주길 원하는 자신의 현재의 사정 등을 적은 간략한 영문사유서를 첨부하셔야 합니다. 비자 인터뷰 시 즉석에서 가부를 알 수 있으며 인터뷰 후 약 3~4일 뒤에 비자와 함께 입학허가서가 택배로 배달 됩니다.

 

 

미국비자 읽는 법

 

 

미국비자 인터뷰 요령

미국비자의 취득 자격의 가장 큰 요건은 분명한 방문 목적과 체류기간 동안의 재정적 지원의 가능성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 비자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현재 신분과 확실한 재정상태를 서류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비자 인터뷰 시 질문에 대한 준비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해 긴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지만 정작 영사와 유리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인터뷰 하는 시간은 2~3분 정도에 불과 합니다. 열심히 치밀하게 미국 비자를 준비한 것에 비해 너무 짧은 시간에 허무하게 인터뷰가 끝나기도 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영사는 비자부여 여부를 결정해야 하므로 당락을 결정할 수 있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질문은 지원자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소한 질문에 당황하거나 머뭇거린다면 영사에게 신뢰를 줄 수 없음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질문에 대한 대처를 위해 아래의 예상질문을 제시해 드립니다.

  • 미국을 가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유학을 간다면 왜 미국이라는 국가를 택했는가?
  • 연수를 간다면 자신에게 연수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특히 직장인이나 나이가 많은 지원자의 경우 자신이 해오던 업무와 영어와의 관련,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서의 복귀할 직장에 대한 보장이 되는가?
  • 체류 경비의 지원은 누가 해주는가?
  • 미국에 연고자가 있는가?
  • 조기유학의 경우 유학을 가게 된 동기, 부모의 권유인가? 학생의 뜻인가?
  • 학생이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지역, 학교 특징)
  • 보증인과의 관계가 분명한가?
  • 귀국후의 계획은?
  • 어느 학교에서 공부할 것이며 이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 귀국 후 무엇을 할 것인가?
  • 부모가 학생비자를 지원하는 경우는 동반 자녀의 교육에 대한 질문
  • 지원자가 신분상 공백기간이 있다면 그 동안 무슨 일을 했는가?

 

 

비자신청 시 숙지할 사항

간혹 학생들이 미국 학교의 허가서를 받기만 하면 비자 비자취득은 당연히 가능한 것이라 생각하여 비자 서류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으나 입학허가서는 비자 지원 시 필요한 필수 서류에 불과합니다. 즉 입학허가서와 미국비자 발급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미 미국비자 인터뷰를 경험한 학생들에게 받은 단순한 정보로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즉, 주변에 친구는 서류를 하나도 보지 않고 비자를 허락했다거나, 재정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비자를 쉽게 받았다거나 성적이 아주 좋지 않은데 비자를 취득했거나 뚜렷한 직업이 없었는데 비자를 받았다고 해서 본인에게도 똑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비자는 서류와 인터뷰를 근거로 판단하여 주지만 그 서류를 보고 판단하는 영사는 여러 사람이고 비자를 지원하는 지원자의 개인적인 상황이 각기 다 다르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짧은 시간 인터뷰로 비자취득여부가 결정되므로 가급적 영사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자세와 복장 표정이 요구됩니다. 지나치게 긴장하지 말고 자신감 있는 자세와 여유 있는 편안한 표정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선을 피하지 말고 영사의 눈을 바라보면서 묻는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해야 합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주눅들지 말고 옆에 대기하는 통역에게 부탁하십시오. 그러나 본인이 과거 영어권 국가에서 유학의 경험이 있다거나 또 정규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의 학업을 목표로 한다면 직접 영어로 답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판단하는 일이기에 일정한 판단기준이 있다 할지라도 같은 서류를 보는 영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자신의 상황이 미국 비자를 취득할 만한 충분한 자격이 된다고 판단 되어지지만 인터뷰로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면 탄원서를 작성하여 다시 한번 서류접수를 해 볼 수도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는 비자가 거절되어 재접수된 서류 지원자중 약 20% 정도 비자를 허락 합니다.

혹 미국비자에 거절되었다고 해서 본인에게 대단한 잘못이 있거나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불운하게 자신의 미국비자가 거절되었다.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의기소침하기 보다는 기회가 주어지는 다른 국가에서의 학업을 다시 고려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생을 길게 본다면 미국비자의 거절은 사소한 문제입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더 좋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용기를 가진 분들이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미국 비자 기간에 대해서

학생비자의 경우는 대개 1년에서 5년 정도의 기간을 줍니다.
미국학생비자는 1년을 받았다 하더라도 미국내의 합법적인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자연적으로 연장됩니다. 즉 여권상에 명시된 비자 기간이 지났다 하더라고 본인이 학업을 계속하고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를 방문 하셨다. 다시 미국을 들어가실 경우 반드시 다시 미국비자를 취득하셔야 합니다.
또한 반대로 5년 기간의 비자를 취득했다 하더라도 중도에 학업을 포기한다면 그 시점으로 학생비자를 무효가 됩니다.
미국 체류를 합법적으로 하시기 위해서는 학생비자를 소지한 상황에서는 지속적으로 학교에 재학하여야 하며 학교를 변경하는 과정에서의 단기간의 공백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관광비자는 어린 학생의 경우 5년 정도 또한 성인으로 재정적인 상태가 양호하다면 10년의 비자를 받게 되며 일반적으로 그 기간 동안 자유롭게 미국을 방문할 수 있으나 영사가 판단할 때 재정적으로 약하다거나 또 어떠한 이유에서 복수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1번만의 입국을 허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정보

  • 상호: 프라임 유학원
  • 사업자등록번호: 128-27-41382
  • 대표: 양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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